언녕하세요? 궁금님...
님의 말씀에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저는 헤어라인을 기준으로 위로 2570모 심었습니다.
심한m자지만 다행히 원래 이마가 넓지않아(손가락 두마디 반 정도) 나이든후를 감안하여 헤어라인을 원래보다 1센티 높게 잡았습니다.
가격은 일단 병원마다 천차 만별이고요..
게시판의 성격상 여기에 쓸수가 없고 정말 알고 싶으시면 님 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그러면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이해해 주시길.... 모발이식게시판에서 아픈사연이 있어서요...)
궁금님께서는 정수리 탈모이신것 같은데 물론 수술은 가능합니다만 병원에서도 정수리는 프페를 권하더군요..
실제로 저도 앞머리뿐 아니라 정수리도 약간탈모가 있었는데 프페 1년만에 90%이상 회복 되었습니다.
정수리는 머리결이 복잡해서 잘못심으면 머리가 정리가 안되고 붕 뜬다고 들은적이 있습니다.
님처럼 정수리라면 저는 프페꾸준히 드시는게 나을것 같네요.....
도움이 되셨기를.....
>모발이식을 앞머리 쪽 말구 정수리쪽에도 가능한가요? 궁금해서요..
>근데 님은 머리를 어느쪽에 어느 가닥만큼 심었고 비용은요?
>제가 보기엔 님 머리숯 많아보이고 괜찮아보여요~ 힘내요^^
>
>
>
>>안녕하세요?
>>올해로써 탈모 5년차에 들어선 남자입니다.
>>프페는 1년째 복용중입니다.
>>수술한지 2달반이 되어가는데 약간씩 돋아나는것도 있긴 하지만 더기다려 봐야죠...
>>m자부위만 심지않고 전체적으로 심어서 동반탈락이 조금 있었습니다.
>>수술전보다 조금 더 심해 보이는군요...(사실 별 차이 없을지도)
>>3개월째부터 동반탈락한것과 심은머리가 본격적으로 자란다고 하니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올가을쯤되면 좀 나아진 모습이 되지 않을까요?
>>포토샵이 실행이 안되서 그림판에서 빨간색으로 허접하게 그린부분이 새로 잡은 헤어라인입니다.
>>사진에서도 보이지만 숯없는 앞머리에 비해서 너무도 무성한 옆머리, 정수리, 뒷머리가 상대적으로 앞머리를 빈약하게 만듭니다.
>>언 발란스죠....
>>모발이식게시판에 올려야 합니다만 거긴 너무 살벌해서리....^^
>>여기에는 저보다 어리신분이 대부분이고 저보다 나이많은 분도 계실겁니다.
>>물론 저보다 더 심하신 분도 계시고 더 양호한분도 계실테죠...
>>여기 오시는 분이 대체로 어느정도의 탈모이신지 솔직히 궁금합니다.
>>저는 나름대로 심한탈모라고 느껴져서 수술했습니다만 여러분들께는 어떻게 비춰질지는 잘 모르겠습니다.(저희 어머니는 저보고 아직 숯 많다고 하시니까요...)
>>참.어머님도....... 솔직히 말하는게 더 도움이 될텐데....^^
>>아직 디카가 없어서 캠으로 찍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정확하게 안나오는군요....
>>아뭏든 여기오시는 모든 분들이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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