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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탈모 8년그이후.......

  • 23년 전

  • 1,251
0
저도 그렇습니다. 유전성M자 탈모..
지금은 프로스카를 먹구 있는데요, 너무 피곤하더라구요.
하지만, 건강한 생활하시구 규칙적인 생활하시면 곧 나아지실겁니다.
지금은 먹은지 2개월정도 됬는데 솔직히 피곤한거 잘 모르겠습니다.

아침드라이후 하루의 기분이 변한다..이말 정말 공감하는 말이네요.

힘내세요.


>저는 유전성 탈모라 생각됍니다 아버지 작은아버지 막내삼촌 전부 외가는 빽빽 저는 여기계신분도 그런분들 많겠지만 전 정말특히 머리숱많고 반곱슬에 정말스탈나는 머리였습니다 참고로 미장원 가면 아줌마들이 부럽다할정도 였습니다 지금여 엠자탈모 한 2기정도됀다고 생각됍니다 여기계신분들 마찬가지겠지만 주위에서 머리처다보거나 이야기하면 정말듣기싫습니다 저는 몇번 들었습니다 그런데 웃기는건 그런이야기하는 사람중에 머리숱많은 사람없습니다 웃기져 그렇지만 너두그렇잖아 하고 싸우는건 더우습겠져 저는 왕창빠진적은없습니다 물론 과음하거나 피곤하면 백카락정도는 몇번삐졌지여 지금도 가끔그러구여 그렇지만 그이상은아닙니다 서서히 빠져간다고할가여 지금저의상태는 곱슬이라 많은티는안납니다 어쩌면 어떤분들은 자랑이냐 하고 욕을하실지도모르지만 집안에 유전돼는 서서히 빠지는탈모는 마치 시한부인생을 사는기분입니다 한가지 자위돼는건 어떤분들은 한일년만에 머리숱이 다없어지는 분들도 있습니다 갑자기 그런시련을 격은분들의 고통은실로 대단하리라생각됍니다 십여년이돼어가지만 아직도 탈모는저를괴롭힙니다 버텨볼려하였으나 더이상은 힘들어 일주일전부터 프로스카를 사등분하여 먹고있습니다 근데 왜이리피곤한지 죽겠습니다 저는 간염도있거든여 다행이 간기능검사에서는 간이건강한걸로 나왔습니다 보균자인셈이지여 제가이렇게 장황하게 제이야기를하는것은 여기사진보면 정말탈모가 심하시어 엄청난심적고통을 느낀살것같다 미루어짐작돼시는 분들이많은것같습니다 아침드라이후 머리상태가 하루기분을좌우합니다 여러분 은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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