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프로페시아를 4개월정도 복용하다가, 아직 어린나이에 (25살) 벌써부터 약먹기 시작하는 건 아닌지 라는 불안감에 6주정도 복용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머리가 엄청많이 빠진다 이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약복용 했을때와 비교해서는 빠지는 거 같습니다ㅠㅠㅜ 제 나이에 물어볼 곳도 대다모 말고는 없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1. (지금 25살) 지금부터 적어도 60살까지는 먹을 생각인데, 35년동안 약을 복용한다는게 정말 끔찍하네요..ㅜㅠㅠ 몸이 버텨줄지.. 간이 안좋아지는 건 아닌지 정말 너무 걱정됩니다..ㅜㅜㅠ 저 처럼 어린나이부터 오랫동안 복용하신 분들 계신가요..ㅠㅠ?
2. 두번째는 임신인데요... 임신한 여성이 약을 섭취하거나 만지면 기형아 출산할 수도 있다 라고 들었습니다.
근데, 약복용중 관계를 가져도 기형아를 출산할 수도 있나요?
3. 제가 약복용중에 느꼈던 건데, 주량이 줄어든 거 같아서... 혹시 탈모약이랑 관계가 있나요?
정말 물어볼 곳이 여기밖에 없습니다ㅠㅠㅜ 대다모 회원님들 전부 다 득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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