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오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 20세 이상...
모근이 죽기전에 치료가 가능하다는 초기 탈모에서 끝내려면
아마도 수술이 아닌 먹거나 바르는 약이 될 가망성이 많은데
이런건 설령 나왔다 하더라도 질질 끌면서 연기에 연기.... 짧게도1,2년
길면 몇년. 나와봤자 엄청난 약값에 특성상 하루이틀 먹는약도 아니고...
(완치만 된다면야 솔직히 빚을 얻어서라도 먹긴 하겠지만....)
그나마 약효좋다는 두타도 지금 이모양 이꼴로 질질 끄는데....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더 나은 치료제야 뭐 말할 필요도 없구...T_T
수술법두 모낭복제? 그거 실용화 될라면 10년내에? 아쉽지만 아닐듯...T_T
실제로 현재 이 사이트를 들락거리는 세대들은 과연 완치의 기쁨을 맛볼수
있을지? -_-;; 이건 지금 어린애들이나 다음 세대에서 해당되는거 아닌가?
솔직히 인정하긴 싫지만 사실일듯 하다.... 에이즈나 암도 백신이나 치료법이
나오네 마네 하는데... 암만해도 탈모는, 걸리는 재수없는 몇몇은 사형선고나
마찬가지지만 '생명'에 지장이 없는거라 다소 개발이 늦어지는거일수도...
에구.... 탈모인 내가 죄지 누굴 탓하리....T_T
황금기인 20대 30대 초반이 아니면 치료제는 뭐 나와봤자 죽은자식 부랄만지기....
>80,90년대에 상상한 21C세기는 그야말로
>전자랜드였다..
>무슨 날아댕기는 자가용과
>전자식건물등
>근데 막상변한건 별없다..
>탈모도..
>3년전에 -10년안에 완치된다-
>는기사를 읽었다
>근데 아직도 10년이다..
>설령완치되도
>젊은시절다보낼때얘기..
>30,40대에 완치도면 뭐하나..
>연애를 할나이도아니고..
>정말사는낙이없군..
>진짜 목숨이붙어서산다..十알..
>으구..
>맥빠지는 얘기군..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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