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네요..결론적으로 저는 대만족입니다..
2000년 5월부터 프페 1년복용하고..3월정도 복용안하다..다시 프카복용한지 9개월정도 됐네요.
엠자형으로 빠져서 저 역시 모든삶을 접고 혼자서 생활했습니다.
피싸방과 집을 오가며 라면 한두개와 담배 한갑으로 그렇게 하루하루 보냈죠.
당근 몸도 안좋아지고..머리도 더 악화될뿐이였죠.
지금 생각해보면 탈모로 인해 저는 많은것을 얻었습니다.
7년동안 펴오던 담배도 끊고..물론 탈로때문에 끊었죠.
술도 자제하고..규칙적인 생활하고 하루 3끼 잘 챙겨먹고..운동하고..인스턴트 식품 안 먹고.
머리에 좋아지는것 모든걸 하니 자연스레 건강도 좋아지고 몸도 가뿐해지더라구요.
단 복용초기에는 한 3월정도 피곤함이 장난이 아니지만요...
그리고 부작용으로는 정력에는 별 문제 없고. 눈썹이 두배로 나고..다리털이 길이도 길어지고.
두꺼워지며..팔에도 털이 증가..저는 가슴에만 빼고 온몸에 원숭이..^^
음..이정도 이네요.
젊은나이에 머리때문에 혼자 생활하시는분들...어서빨리...세상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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