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이 그렇게 안 좋습니까..?
음...
하긴 프카에서 프페까지 5~6년 걸렸으니..뭐,....
어쨌든 그다려봐야겠군요..
> 오늘 병원에 갔다 왔습니다
>그동안 프페를 복용하면서 저는 머리 상태가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어쩔때는 정말 제가 탈모인가 하는 착각이 들때도 있었구요
>헌데 인간의 욕심이란게 끝이 없더군요
>좀더 숱 많은 머리를 갖고 싶은 욕망에 저의 담당의 선생님께 두타에 대해 여쭤보았습니다
>이 사이트에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은 두타에 대한 강한 희망을 가지고 계셨다가 아마
>여러가지 안 좋은 뉴스와 소문으로 많이들 실망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또한 그랬구요
>헌데 제 선생님은 두타가 반드시 수년내에 출시된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구요
>임상실험이 중단된것이 아니고 미국 전역을 비롯한 유럽 아시아 각지에서 각 인종들을 상대로
>실험을 벌이려던것이 자금난으로 중단된 것이고 한정적으로 미국에서 임상실험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두타에 대한 부작용도 그리 염려할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아마 프페수준이나 그보다 조금 높다 해도 복용하는 대는 큰 문제가 없다구요
>만약 두타를 복용함에 앞서 부작용이 문제가 되었다면 비뇨기과 치료제의 약물로 FDA 승인을 받을 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무리 이 약을 안먹으면 죽기 일보직전의 사람이라해도 그 약물이 신체 어느부위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킨다면 그 약은 이미 약이아니라 독이라더군요
>탈모인들 모두 힘내시구요 우리 두타가 나올때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려요
>선생님 말씀으론 정말 두타의 요력이 프페보다 두배가까이 뛰어난지 스터디가 되진 않았지만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만한 효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하셨습니다
>우리의 이쁜 두타가 짠 하고 등장할 날을 기다리며 힘차게 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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