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때부터 머리가 빠졌습니다. 하루에 머리감을때 40~50가닥. 자고 일어나면 배게에 20가닥?
방바닥엔 수도없이 떨어져있어서 정말 고민이었습니다.그 고민은 지금까지도 계속 이어져왔구
요즘은 문뜩이런생각을해봅니다. 제 경우엔 고1때 엄청 빠졌구요 고2 고3때도 조금 빠졌구요
요즘은 잘 빠지질 않습니다. 머리가 빠진지 4년이 돼었습니다. 그러나 주의사람들은 거의 제머리가
대머리같다던지 그런소릴 들어본적이없습니다. 예전에 여기다 사진올려본적도있는데, 여기서
역시도 그냥 보통사람같다던지 이마만좀 넓다든지(이마는 원래 넓었구요) 어떤분은 초기증상이라
고도 하구요... 그런데 요즘 문뜩생각하는건 제가 초기증상이라구요? 전 분명 고1때부터 머리가
빠졌어여 년도로 따지자면 5년째지만 계산해보면 정확히 4년쯤 빠졌어요
보통 원래 머리가 빠지고 4년 이상흘렀다면 어떤가요 일반 다른사람들과 구분하기 힘든가요?
아님 조금이라도 대머리끼가 있다고 보이나요 전 앞머리쪽이 많이 빠졌었는데 얼마전 용기를내서
머리를 스포츠정도로 짤라봤는데 그렇게 머리빠졌다는 느낌을 받지못했어요...
제가 정말 궁금한것은 여러분들도 4년정도 빠졌으면 상태가 어느정도인지 묻고싶습니다.
지금의 저는 누가 봐도 정상인으로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
제가써논 말이지만 저도 뭔소린지 잘 모르겠네요^^;; 여러분은들 어땠나요 꼭 답변줌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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