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잘나가는 배우겸 가수가 무슨 고민이 있길래,,,
예전부터 우울증 증세가 있었다던데 탈모와 관련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그의 나이를 생각하면(46세) 자살할만큼의 탈모증상은 아닌데,,ㅡㅡ
영원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펜들의 기억속에 남기를 바랬던 걸까요,,?
반면,,그가 동성애자였다는 설로, 홀로 독신으로 살아왔기때문에 우을증이 겹쳐서
자살했다는 말도 있네요,,
암튼 첨에는 만우절 농담인줄 아닌데 사실이네요,,
영웅본색과 천녀유혼등을 통해 우리나라에 알려져
패왕별희에서 보여준 그의 섬세하고 신들린듯한 연기까지,,아마 그를 기억하는 이들은 많을겁니다.
>요즘 장국영 머리가 엄청나게 빠졌었거든요 그래서 한동안 영화 출연두 안한듯 합니다.
>완전히 대머리가 되서 심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아파트에서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
>왠지 모르게 씁쓸한 기분이 드는군요 저두 뭐라구 형용할수없습니다만 정말 장국영 불쌍하군요
>
>유서두 썼다는데 조만간 공개돼겠조 혹시 대머리라서 이세상을 비관하다 자살한다라는 그런내용이라면 아무래도 우리 탈모인들을 보는 시각이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을텐데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