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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소견.

  • 23년 전

  • 1,011
0

안냐세요 봉이님 글 재밋게 잘보고 잇습니다.

운동하는거 말이죠..제 짧은 소견으로는 호르몬 분비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니까 남성호르몬 테스토스 테론요.

뭐 다아는 애기겠지만...그 호르몬이 분비되면 탈모 인자와 결합되서 머리가 빠지는게 아닐까요

탈모인자 없는 사람은 아무리 그 호르몬이 분비되도 머리가 안빠지지만요.

운동을 하게 되면 격렬히 숨이 가쁘고 헉헉 대고 땀이 나고 뭔가 남성적인 ...ㅋㅋ

그런게 샘솟자나요..그런게 탈모를 자극하는거 아닐까요.

참 좆같은 이론이지만서도...저는 어느정도 수긍합니다.

저도 헬스를 한달가량 다녔는데 그 생각이 드니까 이건 젠장할 운동도 맘껏 하기가 싫어지드라고여

한때는 성격을 여자 처럼 소심하고 조신하게 바꿔 볼까 생각도 햇슴다.^^

그럼 남성 호르몬이 덜 분비되니까...^^

하긴 저는 남성형 탈모의 주범은 호르몬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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