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인생의 투자시기를 놓쳐버리는 것아닌가요?
물론 결혼은 해야하지만...
일찍 결혼하려고 버둥되고...
결혼한 사람들보고 염장질러진다..
부럽다 이해가 안간다...
결혼하면 한여자한테 얽매여서 연예도ㅓ 못하고
자식새끼 생기면... 과자사주고 옷사입히는데
돈 다까지고... 성격적 트러블때문에
여자랑 맨날 다투고...
공부더 하고싶어도 처자식 있으니
공부할수없고... 연봉 1,2천에 허덕이며..
주름만늘고... 나보다 잘난놈 만나면... 기죽고
열등감 싸여서 아래층 사는 놈들에게 화풀이..
동네 슈퍼가서 100원 잔돈안준다며 때려없고
잘난사람~~ 슈퍼 잘난인간 같으면
결혼안하고... 50정도까지 유덕화 성룡처럼..
내일 내공부하며 돈팍팍 벌며..
인생즐길텐데..
일찍결혼해서 공부안하고 처자식 떠받들며
빠굴만 까다가.. 30대중반에 조루... 부인 바람펴
애새끼들 로보트 안사준다면 조르고..
몸관리안하고... 막살다 똥배나오고..
피부드러워지고 -_-;;
이럴바에야... 멋진인간 잘난인간이 되어서
나이늦게 연예나 계속하며... 돈이나 팍팍벌면서 살고싶다
인간의 인생이란게 다이런가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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