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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의 세계로 들어왔습니다.

  • 8년 전

  • 1,621
8
복학하고 대학교 시절 어느샌가 매일 밤새다보니 탈모가 오더군요... 워낙에 숱이 많고 굵었어서 다른사람 이야긴줄 알았는데 진짜 친한 친구가 이야기해주면서 사진찍어준거 보고 너무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부터 병원 가서 프로페시아 먹었는데 스트레스성이었는지 정수리가 갑자기 좋아져서 약끊고 1년반쯤 지났는데, m자 탈모가 와있네요..이래서 탈모약은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비오틴, 모나드정(프페 카피), 커클랜드 미녹시딜5% 사용하면서 규칙적인 식습관, 잠버릇으로 관리하려구요...
정말 탈모가 되니 세상 살면서 안보이던게 보이기 시작하네요. 이전엔 다른사람 머리 신경 안썻늠데,, 신경쓰게 되고,, 머리 만지는거 싫어하는 사람 기분도 알거같고.. 멜랑꼴리한 밤이지만 풍성한 머리숱을 위해서 자야겟네요..우리 대다모 회원권을 굿밤하시고, 함께 탈모를 극보ㄱ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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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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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