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에서 하던데..인간극장 (사랑해 지선아)....이거 맞나?..
하여튼 그거 보고 많은 생각을 하네요....
3도화상으로 온몸이 많이 상했던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떳떳하게 그리고 밝게 살아가는 지선이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더군요......물론 많이 괴롭겠죠....하지만 괴로워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문제도 아니고......
그러고 보면 탈모는?....
물론 사람마다 다 처한 상황에서 자신을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도 많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그런 상황에서도 밝게 살아갈려구 애쓰는 사람도 있는데..... 우리도 이런 처지를 비관만하고 한숨만 쉬고 있지 말고 ....정녕 중요한건 마음의 변화 아닐까요?...
전 요새 확 밀고 다닙니다....제 나이 27입니다...허허
평생 이 머리 스타일로 고정할 생각입니다....쩝...ㅠㅠ
외모는 부끄러워도 인생은 부끄럽지 말자....예전에 어느 분이 남기신 글이었는데.....많이 와 닿더군요...^^
화이링~....밤이라서 정신이 없네....횡설수설 한건가?..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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