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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단골 미용실선생님

  • 2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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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안녕하세요. 오늘은 ( 저는 탈모 10년차 ^^) 제 단골 미용실 선생님 얘기를 해드리려고해요.

울 선생님은 제가..탈모가 심해질 무렵 ( 저는 띄엄띄엄 없어지기 시작하다가 작년에 대박으로...얘들(머리카락들)이..3개월만에 집단으로 가출을을 해버리는..^^;;; )

작년 가을에 첨 뵜습니다.

...미용실에 앉아있는데..( 앉아 있는 심정 옛날같지 않죠.하하 )

선생님 머리숱이 없어서, 너무 많이 빠져서...안타깝다는. 말씀과 함께..

하지만..항상..최고의 스타일을..만들어 주십니다.

여기서 최고의 스타일이란....빠진데 안빠져 보이고...풍성하게..보이는...거죠..^^

거울앞에서....늘 느끼는 거지만..

전 저의 미용실 디자이너 샌님..넘 존경합니다. ^^ 푸푸..

스승에 날..선물이나 해드릴까..^^

여러분.."자신감"가지고 사세요...^^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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