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두부 보시면 조금 길렀는데도 휑하죠??
짧게 밀면 진짜 부자연스러워요 빼곡히 짧은머리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살만있어요..무서워서 못밀어요 이제 쪽팔려서요..
앞머리도 이식 전이랑 차이 없습니다 내렸을때..
과거사진은 없는데 차이 진짜 없고 오히려 더 부자연스러워진것 같아요..
머리를 올리고 다니자니 저렇게 비는곳이 많아요..
그냥 살기 싫어요..1년 됐습니다 이식한지..
그냥 모발이식 안하고 예전처럼 옆에 확치고 앞머리도 짧게 자르는
모히칸 스타일 하고 다닐걸 그랬어요..
강호동 머리나 김건모머리처럼..
진짜 머리때문에 스트레스에요 어떻게 하고 다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헤어라인 내린거 그냥 왁싱 받을까요?? 저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저처럼 숱없고 곱슬에 엠자도 똑바로 된 엠자 말고 불균형하고 애매한
엠자분들은 모발이식 추천하지 않을게요..
2500모낭 시술 받았습니다 서울 유명한곳에서..
1년되서 병원 방문해야하는데 제가 볼땐 가봤자 답이 나올것 같지도 않고 기분만 상할것 같습니다..
그냥 머리 다 빡빡밀까요?? 근데 이젠 삭발도 못해요..
삭발하면 뒷머리 옆머리 채취한거 다 보일거잖아요..
정말 괴롭습니다..괜히 시술 받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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