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부산에 사는 2G입니다...
투지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려고 아이디를 그렇게 해봅니다...
전 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이구요
24살 됩니다..올해
여기 사진을 올려보구요
원래 저는 이마가 넓다고 생각했는데
공익을 하면서 훈련소를 갔다온 이후부터 머리밑이 가렵구...
몸에 별로 없던 털들이 생겨나구...
몸의 남성 호르몬이 많아 진것 같더라구요
이제 공익생활을 끝내고 복학하는순간
그 많은 여학생들 앞에 나서기가 싫어 학교도 가기 싫을 지경입니다^^
물론 머리 때문이지요~
윗머리와 저수리 부분이 숱이 적어지며 미용실 가면 미용사님께서
윗머리와 옆머리 숱의 차이가 심하다면서
왜 그러냐고 저에게 그러시더군요
제가 압니까??머리전문가인 당신이 더 잘아시겠지요??속으로 그랬지요
음...요즘 산성비때문인가하는 생각도 해봤구요
전에 고등학교때 같이 비맞고 댕기던 친구가 머리밑이 벌게지면서
숱이 적어지는걸 봤거던요
머...식생활이 많이 불규칙해진거 때문인거 같기두 하구요
유전적이다면 외가쪽이 그러한데...
하튼
현재 숱이 적습니다
고수님들의 조언과 처방, 부산에 상담할수있는 병원과 혹은 좋은 치료 방법이라든지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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