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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 상태 좀 봐주세요...

  • 23년 전

  • 1,086
0
저도 탈모에 관해서는 별로 알지못하지만은....
님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할순 있습니다. 하지만!
사진상으로는 잘 모르겠군요 특히 앞머리쪽을 보여주신 사진 그건 누가 봐도
정상이으로 보일것입니다.
하지만 자기병는 자기가 잘 알겠죠 하루에 머리깜을때 60가닥이 빠지는건
분명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병원을 한번 찾아가보시는건 어떠실런지요...
저도 아직 병원에 가보질 못했지만...(의사가 탈모 맞습니다 .. 라는말을 죽기보다듣기싫더군요)
하지만 이제 저도 용기를 한번내서 병원에 가볼려구요^^
혹시 전주사세요? 같이 가주심 조을탠데^^:;;;;

조은 소식 듣길 바랍니다^^





>답답한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고 2때 갑자기 지루성피부염으로 기름이 많이 끼고 두피에 여름름 같은게 생기면서 굵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졌었는데...
>유전적인 영향이 있어서 항상 탈모에 대해 두려워하고 지냈지만 설마 이 나이에 탈모가 시작되진 않겠지하고 빠져도 별 신경 안 쓰고 넘어갔었는데...4년이 지난 지금 그때 빠진 머리카락들이 지금까지 계속 가늘어지고 이제 나지 않네요. 집에서는 머리 얘기 꺼내면 아직 멀쩡하다고 쓸데없는 고민하지 말라고 하고.. 니가 아직 할 일이 없어서 그런 걱정한다고...정말 요즘 우울하네요.
>머리에 기름기도 많이 끼고 머리 감을때마다 짧고 가는 머리카락이 60-70개 빠지는데..
>이거 탈모 맞겠죠? 저도 프로스카 처방받아서 이제 치료에 들어가야겠네요
>m자는 효과가 거의 없다고 하지만 정수리라도 지켜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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