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어느덧 지났습니다.
열심히 한다고 공부했지만 겨우 10여장 봤습니다.
뭘했을까 ㅡㅡ;;
2주후면 중간고사입니다.
다음주에 중간고사 공부를 해야합니다.
물론 전 이번주 부터 해야 합니다. 프로그래밍이 많아서 몇일만에 되는건 아닙니다.
평소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되는것이죠.....
현재 전공 2과목이 절 어렵게 합니다.
교양은 생각도 안합니다. 그만큼 전공에 대한 신경이 너무도 많이 쓰입니다.
하나는 프로그래밍에 하나는 영어로 수학풀기 ㅡㅡ;;
황당한건 영어로 수학풀기....
영어로 수학논리문제를 푸는데 딸리는 영어실력이 여실히 들어납니다.
논리문제라 번역잘못하면 문제를 제대로 못풉니다.
거기다 영어로 풀어야 하니 영작까지....
영어와 수학의 만남.... 화려한 과목이군요....
ㅋㅋㅋㅋ
오늘도 할일없이 시간만 보내고 낼부터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프카먹고 잠을 푹자야 겠습니다.
어제 침대에 누워서 '언제 가장 기분이 좋았나'생각해 봤는데
초등학교때는 놀때가 가장좋았고
중학교때는 수업후 오락실갈때가 가장좋았고
고등학교때는 일요일이 가장좋았고 특히 고3때는 수능끝나고가 가장좋았군요
대학교1학년때는 술마시고 여자친구 사귈때가 가장좋았고...
그후 탈모가 된후 자는시간이 가장 좋습니다. ㅡㅡ;;
가끔 깨어나지 않는 잠을 자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자려고 하니 엔돌핀이 분비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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