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평생 빠구리 안까고 살 자신 있으세요.
2.하루이틀도 아니고 평생을 자위행위와 사창가를 들락거리며 살 생각이신가요.
>30살까지 다 해볼란다...
>
>수술빼고... 현존하는 모든방법을..
>프카, 프페 , 귀침, 두유, 선식, 사혈, 운동.... 등등
>
>다해보고 30살될때까지.. 머리가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결혼이고 뭐고... 신문배달이나 하면서 겜방 알바나 하면서
>한많은 인생의 종지부를 찍을란다...
>
>절대 결혼하지 않을란다 난 그렇게 이기적이지 않다..
>내 2세가 한참 멋부리고 놀나이에... 20대초반에
>머리가 까져서 고통받으며 나를 원망할것을 생각하니..
>그리고 내부인이 남 눈치보며 살꺼 생각한, 난...
>이기적이지 않다.. 나에게 중요한거는 급하게 빠구리나 까고...
>애새끼나 나서 고생시키는게 아니다..
>
>내가 희생하면 내 2세들은 뭐 결혼안하면 2세도 없지만
>우리의 후세들은 행복하게 살것이다..
>
>솔직히 난 아버지를 많이 원망한다...
>그렇게... 결혼해서 여자랑 자고싶었나?
>우리아빠 결혼할때 가발쓰고 엄마속여서 결혼했단다...
>돈많다고 속이고...
>
>당연히 대머리라... 성질은 드럽고 (아버지 죄송.. -_-;)
>취직이 될리가 있나? 우리엄마 말씀이...
>결혼할때 30만원도 안가지고 오셨단다..
>
>따라서 우리집은 가난하다..
>나 고등학생때 용돈이 4만원이었다.
>나 고등학생때도.. 집에서 옷실빱 따는거 하면서..
>집안일 도왔다 씨발!!
>
>난 이기적이지 않다... 그렇게 여자가 그립냐?
>빠구리가 뜨고싶냐? 난 30까지 치료해보고 그때까지
>정복이 안된다면 과감히.. 결혼포기하고 시골로 내려가겠다...
>우리가... 돈이 10억 100억 있으면 뭐하나?
>우리2세들은... 대머리 까져서..
>고생하면서 비록 돈은많지만... 많은걸 잃을텐데..
>
>씨발 지겹다...
>제일 원망스러운건 가난과... 우리아버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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