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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 23년 전

  •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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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차다..어떤 대학생쯤 돼시는 분 보니까 머리숫이 존나 없더군요,,옆에 어떤놈들은 저 아저씨숫없다고 지랄하는 겁니다..전 그래도 머리가 돋고있는중인데.(저도 머리숫없음 약간)같은 탈모인 입장에선 존나 재수없게 보이더군요..머리숫없어서 고민하는 그분의 입장을 생각하지는 않고,머리숫없다고 웃고 낄낄대던군요,,그대학생 형은 부끄러워서 그다음역에서 나가셨습니다..전 그놈들을 혼내줄까 했지만..괜히 지하철에서 싸워봤자 일벌어질거 같아서 그냥 나갔는데..정말 머리숫없다고 놀릴때 당한 사람입장으론 거의 죽고싶은 심정일 겁니다..지네들도 한번 당해봐야 합니다 탈모증을.그 개놈시키들 대가리털을 다깍아서 밀가루 묻혀서 튀겨버려 개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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