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님같은 아픈 경험을 햇답니다
그땐 참 죽고싶엇죠..
저도 탈모땜시 학교도 관둿답니다..바보같지만..학교에서 잘못어울리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아서..어쨋든..성적도 안좋아지고해서..
저도 24이예요
아직 창창한나이죠..
힘내세요..분명히 좋은여자가 님을 기다릴꺼예요
화이팅입니다
>안뇽야러분..술한잔했더니..기분이 참좋네요.그래도 전 여기서 여러분들이랑 글나눔
>하는것이 가장 재밌고 인생의 낙이랍니다. 나도 정모모임 가고싶은데..왠지용기가 안나네요
>참조으신분많아요여기..그만큼 서로의입장을 잘알기때문이겠죠.
>오늘 내가 좋아하는여자에게 차였답니당...ㅋㅋ 내가 바보였죠..그녀는 아무에게나 친절하고
>잘해주는 애였는데 나만의 착각이였나봐요. 그녀도 나의 고백에 아이예 어의가 없다는 듯
>냉하게 대하더군요 ㅜㅜ 이제 나에게 연애질은 없을겁니다. 우리나라여자들만큼 대머리에
>대해 냉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세계최강이라는 멘트를 라디오방송에서 들은거 같군요.
>내나이 24 불같은 사랑한번 못해보고 이렇게 꺼져가는 내자신이 너무싫으네요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냥 혼자살고 싶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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