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0803123
  • 4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audryman
  • 10등 회원등급 K5005793852

[re] ........

  • 23년 전

  • 970
0
부디 완치 되시길 이시간에 기원합니다.

참으로 세상에 빛을 보는 인간이란 존재에 대해서
의아한 밤이에요.

왜 인생에선 고통이 수반되게 조물주는 창조 하셨는지..

하루하루 위선이 곁들여진 삶을 살아가는 저는 님의 삶의 무게가 담긴글에
숙연해질 다름입니다.

하나더 추가하자면

어떤 병이든 정신력으로 초인적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과 그 결과가 님께
수반되길 기원합니다.진심으로...




>님들은 행복합니다.
>인생을 이제 마감하려는 저에겐 말이죠. 탈모란 암것두 아니란걸 왜들 모를까요..
>3차례에걸친 방사선치료로 제머리털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다시자란다해도 별의미없는머리털이지요. 그저 조금 더 살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그저 조금만 더 햇살좋은 고국땅을 바라보며 미소 지을수 있을때까지만이라도 말이죠. 살아갈 희망이 보이던 지난해 이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머리가 많아져 제가 사랑하는 그녀에게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죠. 절 사랑하는 그녀에게 약간의 안도와 희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건강한 모습으로 헤어지자고 하고 싶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슬픔을 덜어주고 싶었습니다.
>요양하고 있는 요즘 담당의사선생님께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삶은 아름답습니다. 그저 머리가 빠지는 것은 웃고 넘어갈 일입니다.
>젊은 여러분의 용기를 믿습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