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좆같은 단어는 없다/
주말 아침부터 어떤 좆만한 아그가 이런 짓거리를 했는지 자수하라고 하면
주도면밀한 그넘은 똥씹은 표정으로 닭쫒던 개새끼마냥 눈이 충혈된채로
흔적없이 디지게 도망갈 것 같아서 일단 참는다
다만, fdsa라는 간단한 문구를 놓고 약간의 분석을 해본다면 이렇다
이것은 키보드 자판에서 왼쪽 손가락을 올려놓는 부분에 해당하는 것으로써
눈감고 검지손꾸락부터 애새끼 손꾸락까지 눌러보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다
그럼 과연 이런 쓰잘떼기 없는 짓거리를 한 용의자의 저의는 무엇일까?
그것은 나의 추리로 보면 분명 좆같은 의도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느정도 컴퓨터에 익숙한 사람들은 일일이 여러 게시판을 찾아가지 않고도
게시판에 자동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오늘 아침 이 짓거리를 한 용의자는 분명
그런 의도를 때꾹물이 좆나게 낀 가슴에 품고 있었음이 틀림없다.
fdsa 처럼 간단한 문구를 남긴 것은 작동이 잘되는지 안되는지 시험을 해본 것일 것이며.
필자의 분석에 약간의 석연치 않은 눈초리를 가지고 "설마~"라며 의아해 하실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이 시점에서 hacker.new21.org/ip.html을 방문하여 남겨진 글의 ip를 추적해 보자.
아!! 이럴 수가 있는가!! XX전자의 XXX씨 아닌가!!
그렇다면 이것은 혹 XX전자의 제품을 인터넷 게시판에 스팸광고로
무차별하게 소개하고자 하는 당찬 의도가 좆나게 숨어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다. 추리가 이까지 흘렀어도 이것은 다만 심증에 근거한 추리에 지나지 않으니
함부로 모든 것을 믿지 말것이며 또한 그 누군가를 매도하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다만, 탈모인들의 삶에 위로와 희망을 심어주고 있는 이런 게시판에
fdsa라는 사전에도 없는 저런 좆같은 글을 올린 것에 대한 사죄는 분명 해야하지 않을까.
용의자는 똥꼬에 3분동안 연필박아 넣고
똥꼬털 45개를 스스로 뽑아 불태우는 형을 감수해주길 바란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