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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 나도 대다모님들께 자랑하고싶다..

  • 23년 전

  • 1,077
0
엄청 반응이 없네요..
나도 머리숯 파파박~~ 슝슝 나서..
이곳에 사진 올리고..
제가 했던 방법도 공유해주고 싶은데요..
작년 가을부터 했던 방법인데..
현상유지만 될뿐.. 아무런 낌새도 없습니다.

얼마전 미용실 아주머님왈...
학생은 머리결이 되게 부드럽다고.. -..- 여자머리보다
더 부드럽네 하며..
속타는 소리를!~


창밖에 핀... 무수한 진달래와... 벚꽃을 보면..
짜증만 납니다..
탈모 5년째로... 5년동안 봄에 여자랑 혹은 가족들이랑
꽃구경 한번 못가봤으니까요 핫하~~

요즘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땀도 안납니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땀이 안나니..
내 노페물들은 어디로 가냔 말이다!!

빨리.. 치료가 되어서...
님들께 자랑하며 정보공유라도 해보고싶은게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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