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내세요~
저두 3년간 사귀던 여자와 헤어 졌는지가 2년조금 덜 되었는데~
작년 초에 결혼했다는 소식듣고 정말 많이 아파하고 방황을 했습니다.
이제는 조금 진정이 되더군요~ 정말 세월이 약이라는게 맞는건지.......
이러쿵 저러쿵 아파해봐야 내자신만 손해구. 내 몸만 상한다는 생각하면서
이겨 왔습니다!
탈모가 무슨 큰죄도 아닌데~
저두 언제부터인가 바람부는날과 햇볕짱짱 한 날이 싫어지더군요..
>안뇽야러분..술한잔했더니..기분이 참좋네요.그래도 전 여기서 여러분들이랑 글나눔
>하는것이 가장 재밌고 인생의 낙이랍니다. 나도 정모모임 가고싶은데..왠지용기가 안나네요
>참조으신분많아요여기..그만큼 서로의입장을 잘알기때문이겠죠.
>오늘 내가 좋아하는여자에게 차였답니당...ㅋㅋ 내가 바보였죠..그녀는 아무에게나 친절하고
>잘해주는 애였는데 나만의 착각이였나봐요. 그녀도 나의 고백에 아이예 어의가 없다는 듯
>냉하게 대하더군요 ㅜㅜ 이제 나에게 연애질은 없을겁니다. 우리나라여자들만큼 대머리에
>대해 냉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세계최강이라는 멘트를 라디오방송에서 들은거 같군요.
>내나이 24 불같은 사랑한번 못해보고 이렇게 꺼져가는 내자신이 너무싫으네요
>자신감도 없어지고 그냥 혼자살고 싶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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