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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국외를 가리지 않고 효과미비한 발모제가 계속 나오는것에 의문이 생기네요
>>국내 모 기업은 광고효과로 한명에게 한번팔아먹는식의 계략으로 제품을 생산한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수많은 발모제들이 다 그런전략으로 제품을 내놓았다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국제적으론 잘 모르기때문에 국내에 한하여 이야기 해보면 1년도 아닌 단 몇개월만의 임상실험에 실험군도 적은 인원으로 얼마나 효과가 나타났다고 제품을 떡하니 내놓는지 발모제 생산하는 사장님께 물어보고 싶습니다.
>>탈모인이 바보인지 아는것인지 단순히 발모조금만되면 수많은 돈을 퍼부울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인지.....
>>탈모인은 완치되기를 바랍니다.단순히 어설픈 발모로는 만족하지 못합니다. 탈모이전의 상태를 90%정도는 되찾아야 이게 바로 발모제가 아닌가 하네요....
>>왜 자꾸 허접한 발모제를 만들어서 탈모인들 주머니 긁어내고 속고 또속이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놈들 머리털 다 빠져서 한번 당해봐야 제맛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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