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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탈모시발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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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린나이에 탈모가 오고ㅋㅋㅋㅋㅋ 항상 멘탈 잡고싶었지만 가끔씩은 정말 미치겠네요. 남들은 시발 펌하고 염색하는데 난 머리숱 어떻게든 덜 뻐지려고 탈모약이나 쳐먹고있고 아직 대학생인데 군대도 안갔는데 벌써부터 이러니까 힘빠지네요ㅋㅋㅋㅋㅋ탈모개새끼 형상을 나타났으면 혀뽑고 손톱뽑고 사지다 찢어내고 고문시키다가 고통스럽게 죽여버리고싶네요. 나이가 차라리 많았으면 남들도 머리숱없는사람들 꽤 있으니 구러려니 할텐데 이건뭐ㅋㅋㅋㅋㅋ 남들은 고민도 안하는걸 가지고 꽁꽁 싸메고있네요. 이런 속도 모르고 사회에선 탈모를 시발 존나 조롱거리로 만들고 있고요ㅋ 부모님을 원망하진 않습니다. 저를 낳아주고 갈러주셨는데 어찌 원망할수있울까요. 저는 신이있다면 신이 원망스럽고 신한테 엿먹일수있다면 죽어서 악마가 되고싶어요. 그리고 ㅈ금 탈모를 가지고 존나 조롱하는 사회를 만든 사람들들도 다 잡아죽여버리고 싶네요. 갱복친가 뭔가하는새끼 면상알아놨으니 나중에 보이면 개팰렵니다. 하 진짜 욕을 안할수가없어요.. 너무 답답해서.. 주변에선 그냥 탈모면 가발쓰고 밀면되지 뭘 그리 스트레스받냐 그러고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개 답없네요. 답답해서 죽을거같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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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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