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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왜 이제서야

  • 8년 전

  • 854
6
어제 대학교 여자후배 만났습니다
돌싱녀인데 성형을 엄청해서 예뻐졌더라구요
막상 옷도 고급지고 차도 몰고왔더군요
저한테 그러데요 오빠 왜 머리안심냐고 바보냐고
술먹는돈 아껴서 머리심고 자기한테 투자하라고
오빠 돈 천만원더 있는 대머리보다 천만원 없는 일반사람이 좋다고하더군요
그말이뭐길래 갑자기 꼭수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탈모 13년차 드디어 수술을 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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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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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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