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회 부적응이다 어쩌다 해서 대머리를 비참하게 묘사하는걸 막 비판 하시던 분들도 계시던데여.
이러나 저러나 이 사회에선 많은 놈들의 승리가 되는 세상입니다.
대머리 아닌 놈들이 더 많죠.
그럼 우리는 머죠? --; 바로 이상한놈이 되는거죠 머 --;
그 어쩔수 없는 사회 현실에서 내 자신만은 나의 점수를 깎지 말아야지 긍정적으로 살려고 해도 망할 면접 떨뜨리고 여자한테 채이고 하다보면 긍정적으로 살아라는 말이 너무도 맹목적이게 되고말죠.
갈수록 탈모인구가 줄어드는건 맞는거 가타요. 우리가 여자 입장이라면 안그러겠습니까 에효.
안그래도 요새 일처 다부제 해야될 정도로 남자 남아 도는데 이런 현상이야 당연한거 같고, 한번씩 아름다운 사랑 이루신분들 여기 글 올리시면 부럽기도 하고 ㅡ,.- ... 젊은놈 인데 이런거 올리고 욕이나 들어먹겠지 ...........
아무튼 긍정적으로 사는거 이거도 좀 문젠거 같아요. 좌절감을 느끼고 넘 큰 충격이 오거든요.
>나가보면 대머리 거의 없다...오늘 술집에 갔는데 수많은 사람들중
>나이 지긋한 아저씨 혼자 탈모고 다 정상이다..
>우리 회사도 남자 직원이 천명이 넘는데.. 탈모인은 거의 없다..
>탈모는 면접시 안뽑아서 일거다..
>회사에 탈모된 사람들은 30대 초반부터 탈모가 진행된 사람들이다.
>탈모된 사람은 아직 장가를 못가고있다.
>갈수록 탈모인구가 줄어드는것은 사회에서 도태되기 때문이가?
>나도 도태되기전에 빨리 장가가야겠다...씨팔... 30대 초반인데 탈모가 시작됐다..
>가르마부분 머리카락이 줄어들면서 정수리하고 연결이 된간다..
>머리감을때마다 30~50개씩 빠진다..
>슬프다..총각생활을 더 즐길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요즘 지하철을 타나 길을걷다가도 사람들 머리만 보게된다..
>그런데 탈모인을 별로 없다..
>여긴 이렇게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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