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리 대다모 식구들도 그렇겠지만..
저 역시 머리 한번 깍으러 갈려면..
정말 일주일전부터 고민을 하져..
어떻게 깍을까나...
깍고 나면 정수리 부분이 너무 휑~해지지는 않을려나...
이런저런 걱정 하다보면..차일피일 미루게 되고...쩝...
오널도 학교 근처 이발소와 학교앞 번화가에서..
약간 떨어진 미용실 두개중에 절라 갈등했답니다..
다들 그렇겠지만..
저 역시 엄청 번화가나 그런곳의 삐까번쩍한 미용실은...
부담스럽거든요..
가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ㅡ.ㅜ...
암튼...저번에 이발소 갔다가 개피 본 생각이 나서리..
미용실 갔드랬져...
학교 앞도 아닌데 학교 근처라 그런지 가격도 저렴...오처넌..^^
머리도 잘 깍으시더구만요...
아주머니 하나 아가씨 하나 있던데...
머리 얘기하면 어쩌나 조마조마 했는데...별 얘기도 안하공..^^;
암튼 머리스탈도 괜찮은거 같고..
날씨도 조코~ 기분도 좋네요~ ^^
프카 효과 언제 날런지...몰겠네염...
현재 두달째 복용중인 필득모였습니닥~
다덜 득모합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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