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스무살 재수생입니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대학병원에가서 진단을 받았습니다. 탈모진단받았습니다. 머리가 가늘어졌다고,, 그래서 냉동치료 2주에한번씩 2달반정도 다니고, 마이녹실s 영양제 도 하루세번 먹었습니다. 별 효과 못느껴서 비타민을 두피에 도포하는 관리센터를 세달 다녔습니다. 관리받을땐 스케일링도하고 마사지도해서 쉬원했습니다. 가격은 세달에 헤어토닉값 합쳐서 100, 거기서 사라고하는 비타민c헤어토닉으로 매일밤에 머릴감고 뿌렸습니다. 여기도 이제 끝나고, 그래도 대학병원을 가는게 좋지않을까해서 7월2일부터 다시 대학병원을 다니는중입니다. 피부과 담당의사가 바꼇더군요 여자의사로 바꼈는데 진단할때 그냥 대충만져보더니 탈모아닌거같다고 직모라서 지금은 머리가 쳐져서 그렇게 보이는거다,, 그러시더라구요,, 제가 몇개월동안 머릴보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 대충보고 그렇게 진단하니까 짜증이나더라구요;; 공부를하다가 눈앞에 삐죽튀어나온 머리카락이 보이면, 얼마나 속상한데,, 제가 어리다고 무시하는 기분이네요,, 마이녹실s도 다시 먹고있는데 발모효과는 없고 머리가늘다고 영양제만 주네요,, 이건또 욀케 비싼건지,, 냉동치료 1분정도하는거 그거하는데 7만원이나받고,, 이 나이에 탈모고민,, 정말 힘드네요,, 약이나 생활습관에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ㅠ 사진은 방금 운동하고 샤워하고 바로 찍은겁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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