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폐결핵과 탈모와의 관계보단 폐결핵치료제와 탈모와의 관계를 찾는게 더 빠르지 않을까 합니다.
아시다시피 항암치료를 받게 되면 그 약성분때문에 머리가 빠집니다.
그거와 비슷한 유형이 아닐까 하네요
아니면 다른 이유일 수도 있고요...
그냥 한번 그렇지 않을까 해서 글올립니다.
어떤 근거도 없습니다. 그냥 참고하시길...
>-_- 고3 작년 5월쯤 이게 왠일 폐결핵이라는 병에 걸린 것입니다. 6개월이라는 투병(?) 생활을 마치고 (매일 약10 몇개 되는 알약을 먹음) 2003년 1월쯤에 완치라는 행복한 의사의 한마디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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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이게 왠일 부푼 대학생활에 3월 탈모의 시작으로 막을 내렸습니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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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은 물론 친가 외가 모두 대머리라는 사람은 없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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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투병(?) 생활 이후 오는 후유증일까요? 머리카락에 힘이 없어 양쪽으로 당기면 가벼운 힘으로 끊어 져용..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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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만약 병원에 가게 된다면 탈모의 원인을 정 확 히 알수 잇을까요?
>
>검사 방법은 무엇인지....... 종합병원에 가볼까 하고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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