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4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5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6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7등 회원등급 audryman
  • 8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9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 10등 회원등급 K5036139709

[re] 힘든 대학생활.

  • 23년 전

  • 976
0
님은 그래도 증모제 뿌리고 누가 탈모라고 알아볼까봐 고민이라도 하죠...
전 모자없인 못다닙니다......

>휴..일단 한숨부터 나옵니다.
>
>머든 좀 해볼려해도 이러저리 눈치보다 아무것도 못하게됩니다.
>
>친구랑 같이있어도 이노무 숫없는머리가지고 머라할까 두근두근.
>
>햇빛쨍쨍할때 캠퍼스에 걸어갈땐 혹시 누가 아는사람이라도 아니지..모르는사람이라도.
>
>누가 내머리보는건 아닌가 하는 조바심에..교실 자리잡을때도 뒷자리 없으면 어쩌지하는..마음..
>
>그리고 이제 대학 행사들도 많은데..전 엄두도 못내겠습니다.정말 자신감이 없습니다.
>
>누구랑 같이 밖을다니는것 정말 힘듭니다. 고로 친구사귀기도 많이 힘이듭니다.
>
>전..전체적으로 빠진스타일이거든요..정말 하루하루 눈치보며 생활하고있습니다.
>
>이노무 눈치눈치 미치겠습니다.. 이런저의맘 누가알까요 부모님? 아마 모르실껍니다.
>
>아부지께서 제방에 거울 2개있는거 보시곤 버럭 화내시며 니머리 정도면 훌륭하지하며
>
>머라하실때 전 돌겠네 머리얘기 하고싶지 않아요 했더만. 욕만엄청 얻어먹었었죠.
>
>제가 증모제 뿌린다하믄 아버진 놀라서 증모제 망치로 부시고 저를 야구방망이로 패실지 모르죠.
>
>내맘 아실이 정말 누가있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살기가 이리힘들줄 ...괴롭습니다.
>
>정말 눈치보며 대학다니기도..매일 증모제뿌리는것도..그리고 앞으로 군대도 가야한다는것도요.
>
>머리숱도 없이....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