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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불안감이란게 참 무서운 것 같습니다.

  • 8년 전

  • 1,039
2
저는 1년간 조합약 + 1년간 피나를 먹고도 M자가 밀린걸 인지하고 다시 들어오기 시작했네요. 윗머리도요..

솔직히 불안감이 다시 도져서 들어오는것 같네요.

근데 이게 거의 하루종일 이 사이트에만 들어오고 있네요.

공시생입장에서 이건 정말 좋지 않다는걸 알기에 한숨이 나오네요

그리고 여유증 부작용이 있다는걸 이번에 알아서, 이번에 저도 확인해보니 여유증인것 같네요.

원래 티셔츠를 잘 입지않고 통증도 없어서 살이 좀 붙은 줄로 알았는데.. 살을 빼도 가슴은 그대로네요

그래도 탈모가 더 무서우니 참고 살렵니다..

이번에 1달 남은 피나먹고 이제는 아보다트로 갈아타야 겠습니다.

그리고 식단도 풀때기나 견과류 위주로 짜고 운동은 원래 꾸준히해서.. 이것도 꾸준히 하고 수면시간 지키고 아보다트먹으면서 1년을 살아봐야 겠네요. 미녹은 머리빠짐을 견딜수 있을지는 몰라서.. 안바르고요.

그리고 내년에 공시합격하고 스트레스에서도 벗어나야겠습니다 !

불안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다들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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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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