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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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본격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 8년 전

  • 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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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있을때 어느순간 방탄에 머리털이 빠져있는걸 보고 별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제대후 주로 모자 착용 했는데 약간의 비어있는 느낌이 있었고 지금 생각하면 탈모 초기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약물복용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과 경제적인 이유로 32살까지 방치하고 어느순간 엄청 털려있었습니다.
올해초부터 아보다트와 마이녹실정 이뇨제 처방받아먹고 미녹시딜 5프로 취침전 도포합니다.
지금 현재 7월 결과적으로 많이 호전되었지만 한계가 있네요.
그래도 시작하길 잘한것 같습니다. 좀더 젊었을때 빨리먹을걸 후휘하지만 앞으로 대다모 회원님들과 함께 극복해보렵니다.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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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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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