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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들을 대화.....죽이고 싶다.XXX들..

  • 23년 전

  • 1,989
0
제가 수술한 병원에 간호사가 두명있엇습니다...

첨엔 엄청 친절하더군요...... 웃으면서......부담스러웟는데......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대머리들이 그렇게 나쁘게보이지많은 않은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수술 다음날인가.....머리를 감고 말리는 동안....그 두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간호

사 A B로 표횬혀죠..A가 좀더 선배이고 B가 후배입니다..

B: 언니...어제 내친구구 남자친구를 만났는데.....머리 빠지고 있떠라..^^..얼마나 속으로 웃었는지..

몇년후에는..머리가....다 빠지겠구나.싶더라구..

A: 그럼 니 친구한테.... 그 남자 머리빠질거라고 말하지 그래.....좀있으면 대머리 된다고..

B: 좀 걱정은 되던데....뭐어때..........수술하면 되지....

A : 아냐..얘.. ,.나중에 애낳으면 또 빠질텐데...... 너 그러면 좋겠니....남자친구 대머리되면..
우리같이 이런데 종사하는사람일수록 더 잘 봐야되.. 주위 가족중에 대머리가 있나없나..
..너도 남자친구 생기면..시아버지... 될사람 ..시동형 .잘 봐..대머리 잇나..

B: 그런가.......... ..그래야겠네..

AB 같이 웃음...

그 친절하던 웃음속에.......뒤에서 호박씨까는 그 좃같은 기분이란.....씨발...죽이고 싶었다 정말

대머리를 대표해서.그년들을 죽이고......대머리들의 고통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씨발년들

좃도 얼굴도 못생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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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