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술한 병원에 간호사가 두명있엇습니다...
첨엔 엄청 친절하더군요...... 웃으면서......부담스러웟는데......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대머리들이 그렇게 나쁘게보이지많은 않은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수술 다음날인가.....머리를 감고 말리는 동안....그 두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간호
사 A B로 표횬혀죠..A가 좀더 선배이고 B가 후배입니다..
B: 언니...어제 내친구구 남자친구를 만났는데.....머리 빠지고 있떠라..^^..얼마나 속으로 웃었는지..
몇년후에는..머리가....다 빠지겠구나.싶더라구..
A: 그럼 니 친구한테.... 그 남자 머리빠질거라고 말하지 그래.....좀있으면 대머리 된다고..
B: 좀 걱정은 되던데....뭐어때..........수술하면 되지....
A : 아냐..얘.. ,.나중에 애낳으면 또 빠질텐데...... 너 그러면 좋겠니....남자친구 대머리되면..
우리같이 이런데 종사하는사람일수록 더 잘 봐야되.. 주위 가족중에 대머리가 있나없나..
..너도 남자친구 생기면..시아버지... 될사람 ..시동형 .잘 봐..대머리 잇나..
B: 그런가.......... ..그래야겠네..
AB 같이 웃음...
그 친절하던 웃음속에.......뒤에서 호박씨까는 그 좃같은 기분이란.....씨발...죽이고 싶었다 정말
대머리를 대표해서.그년들을 죽이고......대머리들의 고통을 세상에 알리고 싶었다 씨발년들
좃도 얼굴도 못생긴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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