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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갈려다 다시와서 씁니다..힘내요..

  • 23년 전

  • 1,622
0

안녕하세요..탈모 7년차 근육맨 입니다...대다모 한번 둘러본다음 나갔다가 님글에..
안절부절 못하시는 님의 표정이 떠올라서 다시 들어 왔네요..
저또한 탈모가 지속된지 상당한시간이 지났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와 운동으로 하루하루를
탈모란 놈과 싸우면서 이제 승기를 거의 잡아 갑니다..전 100%유전성 남성형 탈모입니다..(아버지..
외삼촌 모두 탈모세요ㅠ.ㅠ)
먼저 님의 글을 보니 탈모 때문에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으시는 것 같네요..
그심정은 같은 탈모인이 아니고서는 이해 할수가 없겠죠...저도 엄청난 스트레스와...자기비하...
자살충동까지 느꼈으니 님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이해할수 있어요...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갈까요....먼저 님의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방법으로요...
먼저.....지금 당장 체육사로 달려 가세요..가셔서...아령하나랑 덤벨을 님이 하실수 있는 무게로..
고르셔요...고르는 요령은 일단 11개를 쉬지않고 들어올리셔서..좀 빡시다..싶으시면 고걸로 고르시면 됩니다...^^...제 말뜻은 스트레스를 푸는데..운동만큼 좋은 것 없다는 겁니다...
전 그런스트레스 쌓일때마다 집에 있는 운동기구 로 운동을 한지 1년 반이 넘었거든요..
지금은 ..어디가면 남들이 한번 만져봐도 되냐고 (모르는 여자가..^^)할정도에요....^^
점점 튀어나오는 가슴 근육과 삼두근 이두근을 보면서 탈모의 스트레스가거의 달아나 버렸군요..
그러나 운동이 탈모를 없에는 것은 아니니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겠죠..

자 그럼 숨돌리고 두번째는 탈모치료로 남아있는 스트레스까지 완전히 푸셔야겠죠..
결론부텀..말씀드려면 탈모란 놈은 틀림없이 극복될수 있습니다...
이놈이 싸우기가 상당히 골치아푼 놈이죠....저도 태어나서 이렇게 강한놈은 첨이에요..
제가 한싸움 하긴 하거든요.^^..근데 이놈은 정말이지 약점이 어찌생겨 먹은 놈인지..
도통 알수가 없더라구요..근데 약점을 대다모에서 알았고 2년 6개월전부터 프폐를 복용했구여....지금은프샤로 바꾸었어요..
그리고 지금 모발이식 한지..4개월이 지났군요...자연요법은...4개월됐구...
헬스 한지1년6개월됐구요....
100%남성형 탈모인 저는 님처럼 2년전에 완전 폐인 수준이었어여...
근데 지금은 머리가 90% 치료가 됐군요...나머지 10%는 이식한머리가..지금보다..2센티정도만
더자라면 완성 될듯 하네요...그땐 대다모에 사진을 꼭올려서....여러님들의 희망이 될수있게
할려구요...^^각 치료법의 효능을 님이 도움이 되게 따로따로 말씀드릴게요...
먼저 프샤는 탈모란 놈과 싸우려면 필수연장이죠..일단 먹으면 현제 상태는 유지되니..
그러나 최소 3~4개월은 지나야 그효과가 나고요..저는 한2년지나면서 부터 효과가 나타난 것 같아요

다음은 자연요법..이것도 정말 정말 좋습니다...전 하수오..검은콩 (서목태)..검은깨(흑임자).다시마
를 갈아서 1:2:1:0.3비율로 먹는데요 어머니가 준비해주세요..저또한 써비스로 매일 어머니 안마를 해드리죠..
탈모치료 하며 모자간의 정도 돈독헤지고 일석 이조죠..부모님 껜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죠..
예기가 다른곳으로 빠졌는데..자연요법은..머리를 두껍게 해줍니다..일부 의사들은 검은콩이
탈모를 방지하는데 별효력이 없다고하는데..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입니다...
제가 경험한바로는 프샤만 먹을때 보다..효과가 배로 좋은것 같아요...한 3~4개월 정도 꾸준히
드시면 모발이 정말 건강해 짐을 느낄겁니다...
그리고 녹차...이것도 정말 좋습니다...저는 하루에 7잔정도 마시는데..먹다보니 구수한게..
운동전후 그리고 평상시 계속먹습니다...이것또한 프샤와 작용기전이 비스무레하니...
먹으면 탈모 치료도하고 몸에 있는 기름기도 분해되는 1석 다조이죠..전..몸의
지방분을 없에고 잔근육을 만들려고 자주 마십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모발이식인데..님이 어느정도 탈모인지 모르겟으나..초중기 탈모이면..
전 90%추천하고 싶네요...물론 모발이식 하기전에..프샤로 탈모량을 현저히 줄여놔야.
합니다..초중기분들이 수술을 겁내는 이유가 수술해도 다른 곳이 빠지면 + - =0이되니
걱정이죠..일단 프샤꾸준히 드시고...탈모가 많이 감소 하면 초중기때 모발이식 하면
탈모 극복 할수 있습니다..물론 후반기 라도 효과는 있지만 초중기때보단 효과가 덜하다고
봅니다..모발이식은 제가 생각했을때..효과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인생에 돈주고도
못사는 것이 젊음 아닐까요..전 젊은 분들이 모발이식을 하고 인생의 젊을을 당당히
누리 셨으면 합니다..제가 해보니.쬐금 아픈데 하고나서 지금의 결과를
보니 정말 잘했다 싶어요....
그리고 운동은 모발건강뿐아니라 제가 지금까지 탈모란
놈에게 굴복 하지않고 이모든걸 꾸준히 할수 있게 도와준 아주 고마운 놈이죠..어찌보면 운동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여..
헬스장가면 모자쓰고 운동해야되기 때문에 집에 덤벨이랑 아령을 사다놓고 집에서..
정멀 빡세게 운동 했습니다..지금은 팔굽혀 펴기는 한타임에 100회정도는 하는군요ㅕ^^
운동을 하면 정말 자신감이 100%충전됩니다...나오는 근육이 탈모로 인해 숨어버린 자기
자신의 자신감을 조금씩 밖으로 끌어내죠..100%치료 되는날...대다모에 사진 공개
할께여..^^..한 2~3달후가 될거 같아요..지금 속도라면...제근육사진도 ..같이 올릴게요..
제자랑만 너무 했나 모르겠어요..
허나 제가 정말하고 싶은 말은 저도 님의 과정을 겪어 봤고..그리고..꾸준히 노력하니..
탈모 가 불치병이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그러니 실망하지 말고 계속 도전해셔...
탈모란놈 모가지를 잡고 끌어 내세요..극복 가능 합니다...단 1~2달하고 잉 효과없네..
하며 질질짜고 또 고민하고...이거 바보 갔은 짓입니다..적어도 1년...저같은경우 2년...
정도 는 하고 결과를 한번 보세요..그럼 탈모란 놈의 실체가 보이고...놈이 약한곳이
보일 겁니다..그럼 건투를 빌고....운동 꾸준히 해서 일단 자신감을 찾아요..
그럼 득모 기원할께요..힘내요..파이팅..

>아~~~~ 미치겠습니다. 금요일 부터 오늘까지 날씨도 젓 같아서 그런지
>머리 생각에 아무 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도저히 다른 일을 할수가 없습니다.
>이제 곧 중간고사인데 공부해야 된다는 사실은 알고 있는데 도저히 머리 때문에
>펜을 잡을 수가 없습니다. 미치기 직전 입니다. 아~~~ tv이 보면 멀쩡한 놈들이
>나와 머리 세우고 다니고 정말 부럽고 내 인생이 한 스럽기만 합니다.
>아 미치겠습니다. 님들아 님들은 어떻게 극복 하고 있나요? 도저히 다른 일은 할수가 없습니다.
>거의 페인이 된거 같습니다. 열심히 살려고 하여도 절대 맘대로 되지가 않는군요
>죽고 싶습니다. 고수님들아 님들은 의욕이 사라지고 머리 때문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을때
>어덯게 극복을 하셨나요? 매일 같이 집에 있으면 습관적으로 대다모에 하루에
>4-5번 이나 들어 옵니다. 무슨 새로운 사실 없을까 아니면 그냥 습관 적으로 들어 옵니다.
>고수님들 제발 도와 주세요 거의 정신적으로 페인이 됐습니다 극복 하는
>방법이나 탈출 하는 방법을 알려 주세요 제발 제발 제발 미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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