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삭발하고 왔습니다. ㅎㅎ

  • 23년 전

  • 1,521
0
바리깡 살돈이 없어서..
가위로 손수 다듬고 왔네요 -ㅁ-!!
이제는 익숙해져서.. 가위로 혼자서도
아주 깔끔히 다듬습니다.
근데 허리가 아프네요 2ㅅㅣ간을
고개 숙이고 하려니까요.. 이번주내로 당장
바리깡 구입해야 겠어요.. ㅋㅋ

두상은 언제나처럼 이쁘게 보이지만..
흑흑 오른쪽이 빠른속도로 위로 올라가네요..
머리숱은 많은거 같은데..
항상 불만이 굵기가 너무 가늘어요 -_ㅜ
머리다 밀고 남은거. 잡으니까
한움큼도 안되더라구요

혹시 외대 근처를돌아다니시다.
때이른 빡빡머리에... 쥐뜯어먹은거 처럼
하고 다니는 사람보면 아는척 부탁드려요 -ㅁ-!!

..............................................................
삭발하고 앉아서... 비리코건형님의 Zwan 데뷔앨범을
듣는데.. 코건형님께 동병상련과.. 함께
참 기분이 좋네요... (주절.)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