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한에선...
일단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중이시라면 혈중의 테스토스테론의 증가로 인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인체는 노화가 되면 몸의 남성호르몬 의존도는 테스토스테론보다는 DHT에 더 의존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탈모도 찾아오고 그리고 나이가 많아지면 오히려 몸에 털도 조금 늘어나고 수염의 경우는 한창혈기왕성한 20~30대보다 40~50에서 더 많고 윤이 난다던지 발기력이 약해지는 것 또한 이런 이유에 의해서이지요.
그리고 몸에 털이 많다고 에스트로겐 주사 맞으면..ㅡ.ㅡ..
고환이 축소되는거와 같은 비극이 일어나겠지요..ㅡ.ㅡ..
>요즘 해방한 남형님이 몸 주변에 털들이 많이 난답니다. 가슴털 겨드랑이 털 심지어 턱수염까지요
>몇년전 부터 이렇게 많이 났답니다. 그래서 혹시 운동을 많이 하면 남성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머리가 빠지고 주변털이 많아 지는것인지?
>
>또한 남성호르몬을 줄이기 위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주사라두 맞으면 괜찮은것인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혹시 이 주변에 그런것에 대해서 상세히 아시는 분이 계신지요?
>넘 궁금합니다. 여러분 답변좀 많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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