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오늘 길에 지하철을 타고 왔습니다.
역시 모자 쓰고 있었습니다. 모자 써서 좋은 점은 제 시선이 어디를 보는지 다른 사람들이
절대 모른다는 것입니다.
근데 어떤 청바지 입은 여자가 앞에 서더군요 저는 모자를 눌러 서서 얼굴이 안보이고 해서 신경을
안 썼었습니다.
키는 별로 안 컸는데 적당하게 타이트한 청바지가 무척이나 쌕시 하고 이뻐 보이더군요
얼마를 지나가다 교대에서 사람들이 많이 타 그 여자가 저 있는 쪽으로 붙더 군요 전 앉아 있
었습니다. 그래서 다리가 다서 얼굴을 봤더니 글세 얼굴도 이뻤지만
긴 생머리의 학생이었습니다. 얼굴도 무척이나 이뻤는데 머리결도 좋고
머리숫도 풍성 하고 다들 아시죠 힘이 들어가서 볼륨감 있게 적당히 뜬 머리
정말 부러웠습니다. 젠장
대머리는 그런 머리결 미인에 몸매 좋은 여자 만날려면 전나 미친 듯이 공부해서
능력이 엄청 나게 뛰어 나던지 아니면 돈이 절라 많아 돈 지랄 할수 있는 놈
아니면 절대 못 사귀겠죠? ㅡㅡ:: 젠장 서러운 세상
나도 죽기 전에 한번 만이라도 멋있는 올빽 이나 머리 스포츠로 깍아서 원빈 처럼 세우고 다니고
싶다. 한번이라도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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