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모야모입니다...
봉이야~~~~
너보고 대머리라고 한 여자애들은 머리숱 빡빡한 최민용 같은 애들만 보며 살았나보다
누가 뭐라 그러던...웬 개가 짖나 하고 살자꾸나~~~
>어처구니가 없다....
>대머리란 소리를 들었다.
>내 머리숱이 그리도 없단 말인가...
>대머리되겠다란 소리는 들어봤어도...
>머리숱적다라는 소리와 머리가... 라는 소리가 대부분이 었고... 밝은 햇빛에서 대머리되겠다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수업시간마다 보면 1-2명 말막하는 여자들이 있다
>내머리가 대머리라니.....
>빨리 방학이 왔으면 좋겠다. 머리밀고 확실한 치료에 들어가고 싶다....
>매일같이 머리를 밀고싶어 안달이 났다. 하지만 학교를 가야한다.
>아~~~ 우울하다.... 낼 시험만 없으면 푹자고 잊고 싶다.....
>이놈의 머리털이 사람을 비참하게 하는구나.....
>아니다... 이놈의 한국사회가 문제다... 사람을 외모로 평가하는사회...
>난 안그랬는데... 내가 당해보니 장난이 아니구나... 세상은 이리도 냉혹했단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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