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10분 창문을 활쫙 여니 날씨 좋고 졸린 눈으로 창밖을 보니 마을 버스가 지나 갑니다.
"내또래 애들은 학교를 가는구나" 생각하고 도보를 보니 사람들이 어디론가 갑니다.회사나 학교
아님 놀러 등등 다 어딜 바쁘게 살아 간다는걸 느낍니다. 물론 그 많은 사람들중에는 탈모인도
있겟지만 ,,, 참 부럽습니다. 나도 탈모의 길로 않들었다면 저 많은 사람들속에 한사람으로 세상을
바쁘게 살아 가고 있겟죠.. 이런 생각 할때마다 화딱지가 납니다. 그리고 잠시 할말을 잃고 눈밑으로
깔고 있노라면 졸린 눈에서 눈물이 나올려고 합니다. 그냥 그땐 자는게 기분이 편합니다.
한숨자고 일어나면 집에는 저 혼자 남습니다. 그때부터 정말 우울 합니다. 정말 집에 있으면 이상한
기분이 사람을 멍하게 만듭니다.5시 담배사러 편의점 갈려니 젠장할 또 비가 오는군요.
또 보기 싫은 하나의 장면 머리숱 더럽게 많은 넘들은 비맞고 돌아 다니는 장면..
그 장면 보면 또 우라질 납니다. 아 그냥 달려가서 머리 막 땡기고 싶은 마음
아 .. 정말 하루 하루 사는게 힘들고 언제 이런 생활을 벗어 날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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