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도 힘들어 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상당히 힘든상태입니다.
오늘 글올리신분들보면 다 25살미만이십니다.
대학생여러분이고요... 중간고사준비하시는군요... 머리속에 머리생각으로 꽉차서 힘드실거라 생각됩니다.
저 또한 상당히 힘듭니다. 전과해서 전공수업듣는데 아는사람이 없습니다. 다가서려 하면 저의 외모때문에 피하는 눈치들입니다. ㅡㅡ;; 거기가 제가 최고학번이라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난감합니다.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너무도 힘든상태입니다. 요즘 괜히 전과했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친구있는 과로 전과했으면 지금쯤 잘 다니고 있을텐데... 요즘 친구과에 기웃거리는데 친구동기들 좋은놈 많아서 참 부럽더군요...... 제과는 다들 눈에 불켜고 있던데.... 여유가 없는 모습들....
공대가 역시 살벌하긴 하군요... 예전에 있던곳은 그래도 여유가 있었는데... 취직은 같이 안되면서 공대는 빡시기만 한것 같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지신분을 찾는분이 많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시간내셔서 청주에 오십시요....
언제든지 개방되어 있습니다. 정모가 아니더라도 오셔도 됩니다. 몇일 주무시고 가셔도 좋습니다.
오실때 모자 쓰고 오시면 별 걱정없으시겠죠..... 저도 많은 분들을 만나뵙고 싶습니다.
저에게 멜주십시요.... 전 25이고요^^
bong2_daedamo@yahoo.co.kr
새 메일입니다. 탈모전문메일이니 이리로 보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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