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부모가 탈모인사람이 탈모가 될확률이 높았구..
확률상 탈모인 사람이 다리에 털도 많더라..
이런식이지.. 확실히 원인은 밝혀진게 없지 않습니까?
더욱이 중요한거는..
인체유전지도니 뭐니해도... 제일중요한거는
암걸리기전에 병원에서 종합검사 받고 당신은 암유전자가 있으니
몇년뒤에 발병하겠네..
혹은
탈모되기전에
당신은 몸에 탈모유전자가 있으니.. 몇년뒤부터 머리빠지겠네.
유전자 D-56번은 없애야 겠어..
이렇지는 않지요..
위에분 말데로 허울좋은 변명과... 대강끼워 맞추기 입니다....
진짜로 유전이니.. 염색체니 할라면...
암걸린넘을 두고 탈모걸린사람을 두고.. 뭐라할께 아니라..
위에처럼 정상인을 보고 판단을 내려야 하는게 아닌가요?
왜냐구요? 암을 비유해서 이상하지만..
암걸리면... 이미 몸에 영양분도 공급이 뎌뎌지고..
세포도 많이 죽고.. 기력도 상당히 저하된 상태인데
정상인과 다르다는건 초딩도 알지 않을까요?
즉 병걸린 놈들 몸에서 피뽑아서.. 유전자가있다..
정상인과 다른뭔가 있다 이게 아니라..
정상인(병에 걸리기 전의)의 몸에서 피를뽑던..
뭘하던.. 병의 유무를 확인해야 되는게 순서 아닌가요?
아무튼 말이 돌아갔는데요
위에부 말처럼.. 다 끼워넣기 허울좋은 변명입니다..
탈모의 원인은 아직 아무도 모르며...
페인생활 하는넘들도 머리숱이 빵빵할수 있고..
정상생활에.. 도딱는 넘들고 대머리가 될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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