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 . 상담을 부닥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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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모와는 상관없는 이야기가 될수도 있으니까 귀찮으시면 나가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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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래에 들어서 그러니까 올해에만 4명의 이상한 여자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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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다가 하나같이 저한테 말을 걸고 좋은 기운이 느껴져서 말을 걸었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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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같이 몇년생이냐고 묻더군요 86년생이라고 하니까 너무 어려서 자세한건 말해줄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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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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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 좋은기운 집안에 좋은 기운이 있다고 합니다 비록 지금은 처져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저의 노력에 따라 일으킬수도 내릴수도 하여간 저에게 많은것들이 달려 있다고 그게 재 "업" 머 그런이야길 하더군요 ,, 전생에 못된짓을 많이 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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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전 어버지를 일찍이 여의고 저희 집안 장손입니다 예전엔 잘 살았따지만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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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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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걸 믿는건 아니지만 ....그런 사람 3명 만났을때는 그냥 그러러니 했는데 마지막 만났떤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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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의 토요일,, 학원을 마치고 동대문을 가던길에 만났던 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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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여자와의 말은 정말 쪽집게 같은게 마음에 와다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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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을 왜그렇게 부정하게 사느냐 자기를 왜그렇게 낮추고 자신감없이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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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그렇게 사람을 믿지 못하는가 제 앞에 있으면 숨쉬기가 답답할정도로 답답하고 화가 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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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더군요,, 저보고 예전에 정치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생에 사람이 안꼬일래야 안꼬일수 없다고 하더군요 ,, "업 " 이라는 말....."운명" 이라는말을 예전엔 믿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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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요새 얼마전부터 조금씩 믿어집니다 " 업 " 이라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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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친구분 ,, 가족같은 분이 계십니다 제가 초등학교3학년때부터 친분을 쌓아오시면서 어려울때 많이 도움을 주신분,, 그분도 좀 영적인 기가 있는 분이신데 좀 웃긴 이야기지만 전생에 그 아주머니와 우리 아버지가 전생에 부부였고 그사이에 자식이 있었는데 현생에 그 자식이 저를 많이 도와준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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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썩 그리 대인관계가 좋은 편이 아닌것 같습니다 친구들에게 그다지 좋은 이미지는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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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좀 건방지다 건들댄다 눈빛이 재수없다 성격이 왜그러냐 이기적이다 싸가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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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지만 그래도 주위에는 절 진심으로 생각해주는 놈들이 썩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 그런데 조금씩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제 자신이 그들을 대하기가 왠지 쑥스럽고 부끄럽습니다,, 4번째 만났던 그여잔 그런것들까지 찍어내어주더군요,, 사람을 왜그렇게 못믿냐 어디서 그렇게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마음의 문을 그렇게 굳게 잠구고 있으냐 하고요,,
> 그러면서 저에게 조심스레 좀더 세상을 긍정적으로 살라구 하더군여 그러면 하루하루 세상이 달라보이고 제가 원하던,,아니 저의 "업" 이 이루어질수 있고 이룰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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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왠지 힘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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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이란,,것 쓸때없는 자존심이란것 ,,,, 욕심이라든지 헛된 욕망가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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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도 조금씩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와 할이야기 못할이야기 고민 나두던 한 친구가 그러더군여 넌 왜그렇게 인생 다 산 놈처럼 말하냐고 정떨어질라라고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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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전에 싸웠습니다 한 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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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그아이가 절 우습게 여긴다고 생각하고 시비아닌 시비를 했다가 우연치 안케 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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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은 하나같이 제가 잘못했다고 합니다 제가 잘못한거 맞지요,, 저도 저 나름대로 오해가 있어서 그랬지만 친구들이 날 안좋게 보게 된것에 억울하고 하지만 제가 잘못한거 맞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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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에게 실망했다는 아이,, 저와 그다지 친하지 않은 아이들은 제친구들에게 그럽니다 " 제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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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싸가지없다.......성격 존나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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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칠려고 해도 그게 안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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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편한 친구는 자연스레 벗이 돼지만 첨만남이 왠지 어색하고 불편한 친구( 전 왠지 생각이 깊고 꼼꼼한) 들에게는 왠지 먼저 말걸기가 어렵고 어색하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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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4번째 만난 여자는 그러더군요,, 자유........ 자유를 원한다면 용기를 가지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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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진심으로 믿고 용기를 내서 대하라고,,오늘 너머져지더라도 내일이면 아무일 아닌것 처럼
> 다시 일어날수있는 용기를 가지라고........ 그사람의 말이 다 맞는것은 아닐테지만 가슴에,,마음에
>와닸습니다
> 웬지 조언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친구들이 절 멀리하는것 같습니다......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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