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54437686
  • 3등 회원등급 가루밀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6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7등 회원등급 왕도토리
  • 8등 회원등급 K5041301349
  • 9등 회원등급 아아죠아
  • 10등 회원등급 K5047764226

[고민상담] 아 진짜 너무고민인데....한번만 도와주세요ㅠㅠ

  • 8년 전

  • 828
3
저는 고1때 부터 탈모느낌 조금씩 느껴왔고
고3때부터 갑자기 심해지는 느낌받아서 참고 참다가 20살인 지금 7월초부터 약먹기로 결심하고 병원가서 약 받아왔거든요...
근데 병원 의사가 처음에 막 기계같은걸로 제 두피 상태보더니 탈모가 아니라는거에요...
근데 저는 이마가 넓어지고 정수리부분이 훤해지는게 딱 보이는데 아니라고해서
계속 언쟁하다가 그냥 프로페시아 끊어달라하면 끊어준다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아직 나이가 어리니까 2~3일에 한번씩먹으라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죠...
그렇게 약을 먹기 시작햇는데 먹고나니 먼가 좀 더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정수리 근처에서만 휑했던 머리가 서서히 위랑 밑으로 더 퍼지는것 같아요....m자도 더 깊어지는 것 같고요 ㅠㅠㅠ
그리고 정수리 쪽이 특히 요즘 되게 누가 잡아댕기는 것 처럼 따갑고 얼얼한데 이거 약 떄문에 그런건가요 ㅠㅠ
쉐딩인가 했는데 찾아보니 쉐딩은 한움큼 빠지는 거라고 하더라구요..그럼저는 왜 약먹고 더 빠지는 느낌이 드는거죠 ... 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ㅠㅠㅠ 이러고 다시 좋아졌으면 좋겠는데...제발 ㅠㅠㅠ하.......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3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