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때 부터 탈모느낌 조금씩 느껴왔고
고3때부터 갑자기 심해지는 느낌받아서 참고 참다가 20살인 지금 7월초부터 약먹기로 결심하고 병원가서 약 받아왔거든요...
근데 병원 의사가 처음에 막 기계같은걸로 제 두피 상태보더니 탈모가 아니라는거에요...
근데 저는 이마가 넓어지고 정수리부분이 훤해지는게 딱 보이는데 아니라고해서
계속 언쟁하다가 그냥 프로페시아 끊어달라하면 끊어준다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아직 나이가 어리니까 2~3일에 한번씩먹으라 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했죠...
그렇게 약을 먹기 시작햇는데 먹고나니 먼가 좀 더 빠지는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정수리 근처에서만 휑했던 머리가 서서히 위랑 밑으로 더 퍼지는것 같아요....m자도 더 깊어지는 것 같고요 ㅠㅠㅠ
그리고 정수리 쪽이 특히 요즘 되게 누가 잡아댕기는 것 처럼 따갑고 얼얼한데 이거 약 떄문에 그런건가요 ㅠㅠ
쉐딩인가 했는데 찾아보니 쉐딩은 한움큼 빠지는 거라고 하더라구요..그럼저는 왜 약먹고 더 빠지는 느낌이 드는거죠 ... 하.... 아시는분 있으신가요 ㅠㅠㅠ 이러고 다시 좋아졌으면 좋겠는데...제발 ㅠㅠ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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