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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28세] 남의 얘기인지만 알았던 M자탈모, 프로페시아 VS 아보다트?

  • 8년 전

  • 2,496
6
오랜만에 고등학교 절친을 보러 갔는데
요즘 탈모약을 먹고 있다면서
저보고 "넌 머리 괜찮냐?"라고 그러면서 보는데
놀래면서 저보고 M자탈모라는 겁니다.

이 사실을 알게된 후부터 만나는 친구들마다
털어놓았는데 그들의 헤어라인은 반듯한 일자였습니다.

사실 M자기가 살짝 있었는데 인생의 당연한 순리겠거니
하고 아무 신경을 쓰지 않는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뒤늦은 후회를 해보지만 시간도, 제 모발도 되돌릴 수가
없네요..

저는 오늘 병원을 갈 예정입니다.
더 늦게 알아차리지 않은 것을 축복이라 여기면서
열심히 복용하려고요.

M자에 효과있으려면 아보다트라 들었는데
부작용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없다고는 말 못하겠네요
M자에게 있어 프로페시아 vs 아보다트,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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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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