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겠군요... 7년-10년공부하면서 남 4년 공부하는것과 비교도 할테고 그러다 보면 자연히 내가 돈많이 벌어서 어쩌구저쩌구~~~ 라고 자연히 생각하게 되겠군요....
죽어라 공부해서 의대갔더니 젊은인생다바쳐서 의사되니 되고나면 남는건 돈벌어야겠다는 생각뿐이겠군요...
의사도 좀 분업화되지 않아야 할까 하네요...
>의사들중에 돈싫다고 할사람 100에 1명이나 있을까요?
>그 7년간 길게는 10년이상 공부하면서
>내가 나중에 돈벌어서 이한을 치루겠다...
>또는 나는 지적으로 엘리트다 이런생각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
>저역시 종합병원이라서 수많은 병원을 다니고있고
>다녔었지만... 의사건 간호사건 돈벌고 지적엘리트의식만
>가지고 진단서도 갈겨쓰고..
>뭐 물어봐도 당신이 알아서 뭐하게 이런식이지..
>(왜 내가 내병을 몰라야 하나? 물어보면.. 잘 갈켜주지도 않는다)
>
>그래서.. 저는 의사랑 싸우고 온적도 꽤 있습니다.
>
>그래서 건강한게 최고인거 같습니다..
>건강해서 병원안가는게 최고죠..
>
>사람인이상 10년이상 비싼돈 쳐들여 가며
>죽어라 공부했는데... 대접안받고 돈안벌고 싶은 망난이는 없지만
>한국의사들이.. 밥줄은 밥줄이되
>환자들에게 좀 성의있고 친절하게 대해 주었으면
>하는게 소망입니다..
>
>핑계데어 보라면 환자가 많아서 스트레스때문에..
>막 진찰해 준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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