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 부작용 중에 우울증이 있다는 기사 접해 보신분 계시죠?
저는 현재 우울증,불안장애로 정신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피나스테리드 복용전 부터 조짐이 있었는데 제가 심적으로 힘들어서 약을 먹기 시작한 시작한 상태에 우연히 터진것인지, 피나스테리드를 복용 후 우울증이 발병을 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일단 피나스테리드를 끊진 않고 있습니다..머리 빠지는게 두려운것도 하나의 불안 중 하나겠지요 또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니 불안해서 피나스테리드를 먹기 시작한것도 있구요.
저는 아직도 문득 궁금합니다.
내가 예전부터 우울감이 있던게 마침내 터진것인가, 혹은 피나스테리드를 복용후 우울증이 터진것인가...
임상 실험으로 일단 약을 끊으면 될것 같은데 위에 썼던것 처럼 머리 빠지는게 두려워서 끊진 못하겠네요 ㅎㅎ...
참고로 저는 복용한지 4개월 되었습니다 아직 다른분들에 많이 복용 기간이 약하지요?ㅎㅎ...
그래도 약을 먹으니까 머리 빠지는게 많이 줄었고 정수리 부분을 포함해 이마 라인도 솜털 같이 자라는게 보이네요
정신과 담당 선생님한테는 피나스테리드 복용하고 있다고 말은 안했습니다. 아마 말하면 끊으라고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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