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굉장히 간사한 인간입니다.
쓰레기같은 인간입니다.
제가 탈모가 되기전에 중학교때 머리숯이 없는 애보고 개 앞에서 킥킥 댔습니다.
벌 받았나 봅니다.
탈모중기로 접어들면서..머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술도 안하고 자위도 끊고 섹스도 안 했습니다.
그리고 채식위주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잠도 많이 자고..
그러자 머라가 더 안빠지고 어느정도 회복되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되니깐 저란 놈은 또 설쳤습니다. 여자꼬시고 자위 매일 하고....
그렇게 방탕하게 또 보내니깐 뭉텅하게 빠졌네요..
멋 모르고 설치는 놈입니다.
이번에 중간고사 기간에는 성적 올려보겠다고 정말 잠을 설치면서 일주일 동안 공부하면서
폐인생활 했더니 머리 많이 빠졌습니다.
내 까짓게 무슨 공부하겠다고..후회됩니다..
차라리 학점 씨받고 머리 덜 빠지는건데 라고...
다음부터는 기말기간에도 잠 많이 자고 공부 덜해야겠습니다.
진짜 커피 줄이고 채식위주로 ...잠도 많이 자겠습니다.
사는게 너무 어렵고 힘드네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