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탈모 3년차 치료 5개월차인 FM m자형입니다.........
요즘.....참...이기적이고.....잔인한 생각이 들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도 나름대로.....탈모 극복을 위해 여러가지것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효과보는것이 없네여.....후후....
오늘은 그런 이야기 보다...여자 이야기가 하고 싶어져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아직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정도 입니다만 요즘 슬슬 제 머리 스타일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 시기입니다...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다른 사람들이 인식할정도라면..사실 많이 경과(?)된 후여야지 보통 사람들은 알수 있지 안습니까..?.........그런 입장에서 볼때는 조바심이 더 납니다.......
그런데 요즘 저를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습니다....사실 외모....별로 마음에 안듭니다만....성격이나 됨됨이 등이 그나마(?)........마음에 드는 편입니다(잘난것도 하나도 없는 놈이 이런 평가를 해서 좀 그렇지만...) 사실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만.....지금 입장에서는 그냥 이여자를 함 잘 잡아볼까라는 생각이들어 복잡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정말 못된 놈이지여........후후......
지금 이 시기를 지나면........사실 연애도 힘들거 같은 생각을 하면....더더욱 그냥 이정도라도 만족하고 잡는 편이 좋을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기도하고.....그 애도 얼마전에 그러더군여.....앞머리가 많이 없다고.........아직 알지는 못하는 눈치고여............여러분 어떻게 해야 될까여..........
제가 사귀자고 하면.......바로 사귈거 같은데...........함 잡아 볼까여........
아 제발 머리야 나라 제발..........봉2님이...알로에가 좋다는 글을 올렸더군여.....함 해볼까..^^
저도 지금....귀침도 사서 놓고 있습니다.........마늘 물로 머리도 감고 있고여.....
마늘물로 머리 감는건.......2달후에....자연요법 코너(?) 글을 올린다고 약속을 해서여^^.....그거에 대해서는 그때 올리 겠습니다.........같은 고민을 하는 여러분의 의견 듣고 싶습니다......
그럼 득모하시고여............이기적이라 욕하진 말아 주세여....^^,,,저도 나름대로 고민하고 있습니다..그럼.........모든 분들이.......득모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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